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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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농업도 기술집약 산업 성장… 청년층 유입 더욱 절실해져”


농림축산식품부 이주명(사진) 농업정책국장은 21일 “이제 소 몰아서 농사짓는 시대는 끝났다”면서 “스마트 팜 등을 통한 기술집약적 산업이 됐고 그만큼 청년층 유입이 절실해졌다”고 말했다. 귀농·귀촌정책 주무국장인 그는 “농업의 미래는 밝다”고 단언했다.

올해 도입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제’는 제대로 홍보를 못했는데도 1200명 모집에 3000명 넘게 지원했다. 이 국장은 “면접 참관을 직접 해봤는데 양질의 청년들이 많았다”면서 “할일이 없어서 귀농을 하려는 모습보다 농업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는 젊은이들이 대부분”이라고 전했다. 그만큼 심사과정에서 공정성을 강화했다. 그는 “서류심사, 면접 등 모든 선발 절차를 외부 위탁해 공정성 시비가 없도록 설계했다”면서 “이달 말에 최종 선정해 다음 달부터 바로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국장은 귀농을 ‘한번 해볼까’ 식으로 접근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농업은 진입 문턱이 높은 산업”이라며 “정부 지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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