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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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신경민 가짜뉴스, 혐오 댓글? 네이버도 공범

과연 포털 뉴스의 댓글 기능이 필수적인가. 광고수입 말고 포털 뉴스 댓글 유지를 정당화할 논리가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영등포구을)이 지난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포털·SNS 정책토론회 에서 한 말이다. 이에 대해 신 의원은 21일 오후 국회에서 오마이뉴스 와 만나 검토가 필요하다는 원론적인 얘기였다 면서도 포털 댓글이 상수는 아니다 라고 주장했다. 가짜뉴스나 혐오 표현 논란이 계속 불거짐에도 네이버가 댓글을 운영하는 이유는 돈벌이가 되기 때문 이라는 것이다. 신 의원은 전 세계적으로 포털 뉴스가 비대한 곳은 한국과 일본 정도 라며 네이버 입장에선 댓글이 논란이 돼 많은 사람들이 들어올수록 광고사업에 도움이 된다 고 꼬집었다. 이어 가짜뉴스나 혐오 표현이 댓글로 돌아다니는데도 방관한다면 공범 노릇을 하는 것 이라며 포털 기업들이 뉴스를 보내는 공적인 일에 관여하면서도 기업 논리와 시장 논리만 내세우고 있다 고 비판했다. 그는 포털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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