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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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檢, KB국민은행 채용 性차별 조사

KB국민은행이 신입 행원을 뽑는 서류 심사에서 남성 지원자들의 점수등급을 임의로 올려준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종오)는 KB국민은행이 채용 과정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남성 지원자들의 점수등급을 올려준 혐의(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를 포착하고 이 은행 인사팀장 오모(45·구속)씨 등을 상대로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오씨는 2015년 상반기 대졸 신입 공개채용 서류전형에서 남성 지원자 100여명의 점수등급을 올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혜택을 받은 남성 지원자들은 서류전형을 통과했지만 상대적으로 점수가 낮아진 여성 지원자 중 일부는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기업이 채용과정에서의 ‘성차별 로 검찰의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녀고용평등법은 남녀를 차별해 채용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오씨는 신입 행원 채용과정에서 ‘VIP 리스트’를 관리하며 최고 경영진의 친인척을 특혜 채용했다는 혐의(업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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