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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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6 months ago

美 연쇄 소포폭탄 범인, 경찰과 추격전중 자폭 사망

이달 2일부터 20일까지 6건의 연쇄 소포 테러(2명 사망, 5명 부상)로 미국 텍사스주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용의자가 21일 숨졌다. AP통신에 따르면 용의자가 사망하기 전 경찰은 텍사스 오스틴 북부 35번 고속도로 부근의 한 모텔 주차장에 용의자가 탄 차량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특수진압경찰의 지원을 기다리던 중 용의자가 차를 몰고 도주를 시도해 추격전이 시작됐다. 길가 배수로에 차를 멈춘 용의자는 차 안에서 폭탄을 터뜨렸고 결국 사망했다. 용의자는 24세 백인 남성이며 범행 동기와 공범 유무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에 “오스틴 폭탄테러 용의자가 죽었다. 치안 당국이 대단한 일을 했다!”고 썼다. 이에 앞서 20일 오전 1시경 샌안토니오 인근 셔츠시에 있는 페덱스 물류센터에서 소포가 폭발해 직원 한 명이 다쳤다. 같은 날 아침 오스틴-버그스트롬 국제공항 부근 페덱스 시설에서도 폭발하지 않은 소포 폭탄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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