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6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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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유출 코인 추적 포기… 해커가 이겼다

올해 1월 일본에서 발생한 580억 엔(약 5860억 원·당시 시가 기준) 규모의 사상 최대 가상통화 도난 사건을 둘러싼 사이버 추격전이 해커의 승리로 일단락됐다. 경찰 수사가 난관을 겪고 있어 범인의 정체와 사라진 가상통화의 행방이 미궁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가상통화 도난이 완전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규제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NEM 재단 “도난 가상통화 추적 종료” 선언 가상통화 뉴이코노미무브먼트(NEM)를 발행한 싱가포르의 NEM 재단은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18일부터 도난당한 가상통화의 추적 표시를 비활성화했다”고 밝혔다. 간단히 말해 추적을 포기한다는 뜻이다. 따로 이유를 설명하진 않았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유출된 NEM의 60%인 350억 엔(약 3540억 원)가량이 이미 다른 가상통화로 교환돼 더 이상의 추적은 효과가 없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전했다. 재단은 1월 26일 사건 발생 직후 ‘모자이크’라는 특수 기술을 이용해 유출된 N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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