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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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보도조차 없는 스쿨존… ‘빵빵’ 경적에 놀라며 아슬아슬 등하교

“빠아앙!” 5일 오후 2시 반경 대전 서구 배재로 도마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날카로운 경적소리가 울렸다. 검은색 승용차 한 대가 서 있었다. 앞에는 어린이 6, 7명이 컵떡볶이를 먹으며 걷고 있었다. 아이들은 깜짝 놀라 양쪽으로 흩어졌다. 승용차는 아이들의 놀란 표정을 보면서도 대수롭지 않은 듯 교문 앞을 지나갔다. 마침 5, 6학년 학생의 하교 시간이라 주변에 오가는 어린이가 많았다.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이지만 학생보다 차량이 대접받는 도로였다. ○ 인도 없는 스쿨존을 다니는 아이들 도마초교 스쿨존 환경은 대전에서도 위험하기로 손꼽힌다. 학교 정문을 기준으로 반경 500m 안에 대학과 유흥가, 왕복 4차로 도로(배재로)가 있다. 도마초교 학생 703명이 다니는 공간이다. 하지만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들도 마음을 놓지 못한다. 주변 도로 중 보도(步道·인도)와 차도가 분리된 곳은 배재로뿐이다. 하지만 이곳에는 차량이 시속 50km로 달린다. 게다가 도로 가장자리는 불법 주정차 차량과 광고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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