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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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석유 랜턴으로 캠핑 분위기 띄워볼까

요즘 캠핑장에는 달착지근한 석유 냄새가 그득하다. 1990년대 이전에 주로 쓴 석유 랜턴과 버너를 다시 쓰는 이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전기 랜턴이나 오븐보다 번거롭지만, 캠핑 분위기를 한껏 더해주는 매력 때문에 마니아들이 열광한다.서울 강동구에 사는 직장인 김영석(41)씨는 회원이 약 1500명인 동호회 랜턴스토리 에서 활동하며 석유 랜턴만 20개를 모았다. 가장 아끼는 랜턴은 6·25전쟁 당시 스웨덴에서 만들어 군용으로 납품된 라디우스119 라고 한다. 45만원을 주고 랜턴 수집가에게서 구매했는데, 밝기가 은은하고 예열이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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