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6 months ago

생애 첫 챔프 반지, MVP… 아이처럼 울어버렸다

상복(賞福)은 남부럽지 않았다. 신인상, 득점상(4회), 베스트 5(5회), 올스타전 MVP(2회).여자프로농구 대표 스타 김정은(31·우리은행)은 개인 기록만 보면 분명 성공적인 농구 인생을 걸어왔다. 2005년 여자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신세계(현 KEB하나은행)의 지명을 받았다. 온양여고 시절 남자 선수처럼 한 손으로 3점슛을 쏠 정도로 힘과 테크닉이 뛰어났다. 국가대표로 아시아선수권 우승(2007년), 올림픽 8강(2008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금메달(2014년 인천)도 일궜다.하지만 프로 13년 동안 챔피...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MVP…

 | 

아이처럼

 | 

울어버렸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