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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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사설] 反中 동맹 對 反美 전선 택일 강요, 국가적 通商 위기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유럽연합(EU)에 철강 관세 폭탄 면제 조건으로 5가지를 내걸었다. 그중 3가지가 중국을 겨냥한 것이다. 사실상 반중(反中) 통상 동맹 이다. 미국 편에 서서 동맹에 참여할 것이냐, 아니면 관세 폭탄을 얻어맞을 것이냐를 선택하라는 압력이다. 미국이 무차별 철강 관세 부과를 결정했을 때 세계를 상대로 무역 전쟁을 벌이려고 한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트럼프의 계산은 세계가 반중 동맹에 동참하도록 만들려는 것이었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세계 최대 무역 흑자국인 중국을 견제하려는 것이다. 안보만이 아니라 통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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