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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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전면경영에서 제3 창업까지... 신뢰도 회복 위해 이재용이 풀어야할 숙제는?

아시아투데이 김규빈 기자 = 한국경제는 포화기에 접어들었다. 반도체 등 산업경쟁력은 중국에게 추격당하고 있으며, 신사업인 바이오·제약 분야에서 일본의 기술우위는 한국경제의 샌드위치화를 가속화시킨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신 사업포트폴리오의 행방은 묘연하다. 아울러 이재용 부회장 취임 이후 하락한 신뢰도를 회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도 절실하다. 지난 1월 미국 경제지 포춘이 발표한 ‘존경받는 글로벌 50대 기업’에서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꾸준히 이름을 올렸지만 지난해와 올해는 2년 연속 제외됐다. ‘신뢰도 회복’을 위해 이 부회장에게 남겨진 과제를 짚어 본다. ◇포스트 반도체...신수종 사업에서 ‘길’ 찾는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조원의 실적을 올린 반도체 사업부문의 호재가 올해까지는 이어갈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다. 하지만 올해 초 중국의 푸젠진화반도체, 칭화유니그룹 등이 올 연말 3D 낸드플래시와 D램 메모리 반도체를 내놓을 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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