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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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5 months ago

술에 빨개지는 얼굴, 심장에 문제 위험 ↑

술을 마셨을 때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이 과도한 음주를 계속할 경우 심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은 심장 관련 질환이 없는 성인 남성 854명을 대상으로 초음파검사를 통해 음주가 심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본 결과를 22일 공개했다.연구 결과에 따르면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의 좌심방 크기(좌심방용적지수)는 평균 29.42㎖/㎡로, 술을 입에 대지도 않는 사람보다 7%가량 커져 있었다.특히 평소 마시는 술의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좌심방의 크기가 컸다. 반면 얼굴이 붉어지지 않는 사람에게서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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