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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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日사찰 한국인 유해 131위, 보관장소 못찾아 창고행 우려

일본 사이타마현 토코로자와시(市)에 위치한 사찰 곤조인(金乘院)에는 한국인 유해 131위가 모셔져 있다. 최근 이 유해들이 보관장소가 없어 화장돼 창고로 옮겨질 처지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부는 유해 봉환문제를 놓고 ‘일본이 협조하지 않는다’라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어 적극적인 의지가 없다는 비판이 나온다. 22일 민족문제연구소(민문연)는 곤조인 측이 최근 더이상 유해를 보관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밝혀, 오는 30일까지 이를 보관할 다른 사찰을 찾지 못하면 유해는 화장돼 일본의 후생노동성 창고로 옮겨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1948년 8월15일 일본이 태평양전쟁에서 패하자 많은 한국인들이 스스로 배를 타고 대한해협을 건너 해방된 조국으로 귀국하려 했지만 이중 일부 선박은 당시 일본 규슈지방을 덮친 큰 태풍으로 좌초됐다. 이후 1976년과 1983년 일본 이키섬과 쓰시마섬에서 당시 난파돼 사망한 한국인들의 유해가 발굴됐지만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곤조인으로 옮겨져 후생노동성의 관리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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