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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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Oh!커피 한 잔①]‘라디오로맨스’ 윤박 “목표는 80살까지 연기하는 것”

[OSEN=박판석 기자] KBS 2TV 라디오 로맨스 윤박이 연기자로서 목표를 털어놨다.윤박은 22일 오전 서울시 성동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라디오 로맨스 종영인터뷰에서 이강을 연기한 소감과 함께 캐릭터에 대해서 털어놨다.윤박이 라디오 로맨스 에서 맡은 역할은 라디오국에서 망나니로 유명한 PD로 수염도 기르고, 하고 싶은 말은 가리지 않는 성격의 소유자다. 극 초반 엉뚱한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줬고, 후반부에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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