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6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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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엉덩이가 너무 커” 모델 퇴짜맞은 ‘엉짱녀’



엉덩이가 너무 크다는 이유로 모델 에이전트에게 퇴짜맞은 뒤 플러스사이즈 모델로 화려하게 돌아온 영국 모델 이스크라 로렌스(Iskra Lawrence)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SNS에 포토샵 보정 없는 비키니 사진을 올리며 본인의 몸매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자기 몸 긍정주의(Body Positivit)를 전파하고 있다.

이스크라 로렌스는 2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라스베가스의 호텔 한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스크라 로렌스은 그물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글래머 몸매와 아름다운 힙라인이 눈길을 끈다.



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이스크라 로렌스는 한때 큰 엉덩이 때문에 모델로서 인정받지 못했었다.

13살 때부터 모델을 꿈 꿨던 이스크라 로렌스는 에이전트를 이리저리 찾아다녔다. 하지만 로렌스는 에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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