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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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lbo
1 months ago

태안, 보행자 중심 교통정책 추진 나선다

(정진석 기자) 태안군이 어린이와 노약자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정책 추진에 나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태안읍 태안초등학교와 백화초등학교, 화동초등학교 등 3개 학교 인근 횡단보도에 총 3천만 원을 투입해 ‘옐로카펫’ 31개소를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옐로카펫은 횡단보도 대기공간(벽과 바닥)을 노란색으로 칠해 차량 운전자들이 보행자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보행안전 시설로, 키가 작아 잘 보이지 않는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군은 교통사고의 상당수가 횡단보도 인근에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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