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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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기자수첩] 신입 간호사의 죽음이 헛되지 않길

지난 19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아산병원 신입 간호사였던 박선욱씨(27) 사망 사건에 대해 혐의를 적용할 만한 폭행, 폭언 등을 확인할 수 없었다 며 내사 종결했다. 지난달 설 연휴 박 간호사가 고층 아파트에서 투신한 이유가 태움 (직장 괴롭힘) 때문이란 주장이 나오면서 경찰이 확인에 나섰지만 범죄 혐의를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경찰의 조사에 대해 아쉬움이 남는다. 이 사건이 발생한 직후 총책임자인 형사과장에게 왕따, 업무 떠넘기기 등 직장 괴롭힘에 대해 범죄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느냐 고 물었다. 그는 직답 대신 폭행 등 뚜렷한 범죄행위가 아닌 단순 직장 괴롭힘은 혐의 적용이 어렵다 는 한 기사를 언급했다. 예상대로 경찰은 혐의를 적용할 만한 수준 의 가혹행위가 없었다고 발표했다. 이 사건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업무 떠넘기기, 폭언 등 가혹행위가 있었는지는 말하지 않았다. 19일 발표 후 다시 형사과장에게 왕따, 업무 떠넘기기 등 괴롭힘 행위는 있었는지 에 대해 물었지만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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