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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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세계1위 기술 중국에 넘긴 ‘현대판 이완용’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세계 1위 기술을 중국에 빼돌린 일당이 검거됐다.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따르면 사건은 드럼세탁기 모터를 생산하는 중견기업에서 일어났다. 회사의 중국 현지 법인 연구소장 A씨가 돌연 중국업체로 이직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A씨는 회사가 생산하는 모터 전체 모델 300종류의 설계도면과 핵심기술이 담긴 업무용 노트북을 가지고 갔다. 연구원 B씨 또한 A씨의 부탁을 받고 6000개의 파일을 중국에 들고갔다. A씨와 B씨는 다른 연구원 3명도 설득해 범죄에 가담하게 했다. 연구원 3명은 ‘검사 방법’ ‘공정 관리하는 작업지도서’를 비롯한 도면을 빼돌려 중국 측에 제공했다. 그 결과 중국업체는 그동안 축적한 국내 업체의 기술과 노하우를 손쉽게 얻을 수 있었다.

문제는 이미 중국업체에서 우리의 기술로 한국시장에 ‘역수출’하고 있다는 점이다. 중국 시장의 경쟁력인 ‘싼 인건비’에 ‘우리의 기술’로 구사한 질 좋은 제품 때문에 국내 업계는 큰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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