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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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단독]음주 운전하다 도로 위에서 잠든 얼빠진 경찰

현직 수사관이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적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강남경찰서 소속 김모 경장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경장은 지난 14일 오후 8시쯤 만취 상태로 자신의 차를 몰고 가다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한 도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중 잠이 들었다. 신호가 바뀌어도 차량이 움직이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다른 운전자가 경찰에 신고했다. 김 경장은 경찰이 출동해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편도 2차선 도로 한복판에 정차된 차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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