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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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 워너원 음성분석 결과…“하성운, 욕설·성적 발언 안했다”

그룹 워너원의 하성운이 ‘스타라이브’ 욕설 논란에서 벗어났다.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는 22일 워너원 엠넷닷컴 ‘스타라이브’ 영상 중 하성운의 발언에 대한 감정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워너원은 19일 엠넷닷컴 ‘스타라이브’를 통해 컴백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라이브 방송이 시작된 걸 몰랐던 워너원 멤버들이 대기실에서 자유롭게 나눈 대화가 여과 없이 전파를 타면서 논란이 발생했다. 당시 하성운은 “미리 미리 욕해야겠다”는 발언과 함께 욕설 및 성적 단어를 언급했다는 오해를 받았다. 하지만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는 문제의 발언들에 대해 “‘미리미리 이케 해야겠다’로 청취되며, 미리미리 이렇게 해야겠다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성적 단어에 대해서는 “대따해라로 청취되며, 대답해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고, 욕설로 오해받았던 소리는 기계음과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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