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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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사진]KCC 추승균 감독, 4차전 두고보자

[OSEN=인천(삼산체),박준형 기자] 맏형 정영삼(34 전자랜드)이 대폭발했다.인천 전자랜드는 22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개최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전주 KCC를 100-93으로 이겼다. 2승 1패로 시리즈를 리드한 전자랜드는 4강 진출에 1승만 남겼다.경기종료 후 KCC 추승균 감독이 코트를 빠져나가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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