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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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추리의 여왕2’ 권상우·최강희, 기숙학원 연쇄살인범 잡는다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최강의 추리 콤비 권상우와 최강희가 보이지 않는 범인 추적에 나선다. 22일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 유영은) 8회에는 공무원 시험의 메카 노량동에 이어 강원도 산속 기숙학원까지 진출한 추리퀸 유설옥(최강희) 앞에 험난한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다. 특히 학원생이 된 설옥 뿐만 아니라 하완승(권상우)까지 가세해 고립된 기숙학원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을 추적할 예정이다. 그동안 각종 사기, 살인 사건 해결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던 이들이지만 이번 사건만큼은 결코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높은 합격률을 위해 스파르타 방식으로 관리되는 이곳에는 CCTV만 무려 230대, 건물 곳곳을 비추는 카메라의 눈을 피해 사람을 죽이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카메라의 습격 속에서 과연 어떻게 연쇄 살인이 벌어지는지, 그야말로 시청자들을 숨죽여 지켜보게 만들 것이라고. 공개된 사진 속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과 마주한 두 사람의 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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