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4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한혜진·김태훈, 의미심장한 분위기 포착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손 꼭 잡고’ 한혜진과 김태훈이 서로를 마주한 채 의미심장한 분위기의 눈빛 대화가 포착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MBC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극본 정하연, 연출 정지인 김성용, 제작 ㈜넘버쓰리픽쳐스 세이온미디어/이하 ‘손 꼭 잡고’) 측은 22일 한혜진(남현주 역)과 김태훈(장석준 역)의 맞대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손 꼭 잡고’ 1,2회에서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현주(한혜진)가 뜻하지 않게 인생의 변곡점을 맞는 내용이 그려졌다. 자신의 머리에 작은 혹이 있을 수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는데 이어 남편 도영(윤상현)의 첫사랑 다혜(유인영)가 나타나 남편을 뺏겠다고 선언한 것. 특히 엔딩에서 현주에게 뇌종양 진단을 내렸던 석준(김태훈)이 돌연 그의 집에 찾아와 “살리고 싶어서. 죽는 꼴 못 보겠다”고 소리치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친절한

 | 

프리뷰

 | 

석양을

 | 

바라보자

 | 

한혜진·김태훈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