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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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리턴 박진희·이진욱·신성록·봉태규·박기웅 소중한 작품이된 것 같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리턴’ 박진희·이진욱·신성록·봉태규·박기웅이 혼신의 열정을 쏟아냈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return)’(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 제작 스토리웍스) 31, 32회 분은 각각 시청률 14.9%, 17.8%(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흔들림 없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하면서 ‘수목극 강자’다운 독보적인 위치를 증명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최자혜(박진희)가 금나라(정은채)의 변호에 힘입어 무죄로 풀려난 후 19년 전, 9년 전에 이어 자신의 공판에서도 잘못된 법에 의해 판결을 내린 임우재(김명수)를 향해 강력한 돌직구 일침을 날리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박진희·이진욱·신성록·봉태규·박기웅 등 ‘리턴’의 주역들이 22일(오늘) 마지막 방송을 맞아 ‘종영 소감’을 선사했다. 그동안 수, 목요일 마다 빠지지 않고 ‘리턴’을 시청하며 뜨거운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시청자들에 대한 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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