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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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의술은 한국이 최고… ‘한류치과’ 눈길

(천안=동양일보 최재기 기자) 베트남에서 ‘한류 치과’의 새 길을 연 치과의사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동문 고범진 원장(34)이 그 주인공이다.고씨는 올해 3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국인 최초로 치과 종합병원을 개원했다.2003학번인 그는 2011년 동문 치과의사들과 손잡고 소아치과 전문 네트워크병원인 키즈웰을 출범시키고 경영에 성공해 화제를 낳기도 했다.고 씨는 평소 뜻을 같이하던 동문 및 동료 치과의사 3명과 베트남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BF Project’를 실행 중이다. 고 씨의 이름에서 ‘B’,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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