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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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신항만 건설 기본계획 반영’ 건의

(당진=동양일보 홍여선 기자) 해양수산부가 2018년 말까지 확정 예정인 신항만 건설 기본계획에 당진시는 당진항 관련 9개 역점 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22일 밝혔다.신항만 건설 기본계획은 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항만건설 촉진법 3조에 의거 수립하는 사안으로 해수부는 1996년 지정된 부산항 신항을 시작으로 광영, 평택·당진, 울산, 새만금 등 10개 지역에 신항만을 지정 항만시설 확충에 힘써 온 사업이다.이에 당진시는 해수부에 신항만 건설 기본계획 수립 시 반영을 요청한 당진항 관련 사업은 부곡지구 항만배후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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