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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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나의아저씨 이선균, 김영민 함정에 빠졌다…이지은 의심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나의아저씨 이선균이 김영민의 함정에 빠졌다. 문제의 상품권을 보낸 사람은 몰라도 가져간 사람은 이지은으로 의심하고 있다.22일 tvN 나의아저씨 2화에는 뇌물로 상품권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회사에서 쫓겨나는 박동훈(이선균)의 모습이 방송됐다.이날 박동훈은 상품권을 훔쳐간 것으로 의심하는 이지안(이지은)과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으니, 감사팀은 그를 쫓아냈다. 박동훈은 아내 강윤희(이지아)에게 누가 나 자르려고 계획 쓰는 거야, 그런데 누가 왜 어떤 놈이 라고 탄식하며 그 상품권이 없잖아. 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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