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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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공정위, 내주 ‘효성 父子’ 제재 결정… 1명 고발 가능성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는 28일 전원위원회(위원장 김상조)를 열고 효성의 계열사 부당지원 및 총수일가 사익편취 혐의와 관련한 제재 수위를 결정한다. 부자(父子) 사이인 조석래 명예회장과 조현준 회장 중 1명은 검찰에 고발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22일 공정위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전날인 21일 의견청취 절차를 진행했다. 사실관계가 복잡하거나 쟁점이 많은 사건의 경우 심의일 이전에 주심위원이 피심인(기업)과 심사관(공정위 조사관) 의견을 듣는 게 의견청취제도다. 지난해 도입됐다.

의견청취 자리에서 효성 측 변호인은 파생금융상품의 일종인 총수익스와프(TRS) 거래를 이용한 효성의 부당지원 혐의와 관련해 “조 명예회장과 조 회장은 모두 몰랐고 실무자가 최종 결정한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관 측은 오너 일가가 지분을 가진 계열사의 수백억원대 투자 결정을 두 명 모두 몰랐다는 게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두 사람은 2014∼2015년 효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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