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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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취재뒷담화] 금융권 동남아 러쉬에도 웃지 못하는 보험업계

아시아투데이 최정아 기자 = 최근 금융 당국이 ‘신남방정책’을 본격화 하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계에서 동남아 진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형사들은 기존 해외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동남아 지점을 점차 확대해나가고 있는 반면,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수익성 관리를 해야하는 중·소형사 입장에서 해외진출은 그림의 떡인 상황입니다. 투자비용이 높은 데다가 수익을 보려면 최소 몇년 동안은 적자를 감수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6월말 기준 보험사들의 해외 점포 및 사무소는 총 83개이며 이 중 51개가 아시아에 집중돼 있습니다. 특히 ‘포스트 차이나’로 각광받고 있는 신남방정책 중심지 베트남에 오픈한 점포만 10개에 달합니다. 이 중 삼성생명, 한화생명, 삼성화재 등은 동남아 시장 가능성을 미리 내다본 대형사로 꼽힙니다. 하지만 시행착오도 많았습니다. 2010년 태국법인 타이삼성을 설립한 삼성생명은 진출 7년 만인 지난해 처음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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