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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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기자의눈] 카카오택시 유료화, 프리챌 따라갈까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최근 카카오택시가 일부 서비스 유료화에 나서 업계 안팎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등 택시업계는 성명서를 내고 카카오택시의 부분 유료화 사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업계 내부에선 카카오택시의 서비스 유료화가 자칫 과거 커뮤니티 사이트 ‘프리챌’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지난 13일 정주환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달 말께 카카오택시에 유료 호출 서비스를 추가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배차 성공률이 높은 택시에 우선적으로 호출을 요청하는 ‘우선호출’ 기능과 인근 빈 택시를 바로 배차하는 ‘즉시배차’ 서비스로 수익성 확보에 나선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시장 환경은 과거 ‘콜택시’ 과금 시절과는 많이 다르다. 카카오택시가 현재 택시 호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으론 부동의 1위이지만 유료화를 통해 제2, 제3의 호출앱에 밀릴 가능성도 있다. 과거 ‘다음’ 카페보다 규모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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