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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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모이] 을숙도의 봄, 철새들은 귀향 준비 중


세계 물의 날, 1300리 낙동강이 막힘없이 유유히 흘러야 하는 이유


1300리 낙동강의 끝 을숙도에 봄이 왔다. 버드나무에는 물이 올라 초록 이 싱그럽다. 강과 바다가 만들어내는 이색적인 봄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


이곳 을숙도는 철새들의 낙원이다. 고니, 기러기, 흰뺨검둥오리, 마도요, 저어새, 홍머리오리, 뿔논병아리, 아비, 흰죽지...


이날 관찰한 철새들의 이름이다. 수많은 철새와 텃새들이 조화롭게 공존하고 있는 이곳은 정말 새들의 낙원이다. 을숙도를 가로지르며 놓인 거대한 명지대교만 없다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절로 들게 한다.


봄을 맞아, 겨울 철새들이 고향으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따뜻한 봄볕을 맞으며 밀린 잠을 보충하고, 분주히 먹이활동을 하는 녀석들도 있고, 긴 여행길을 준비하려는 듯 이리저리 날갯짓도 해본다.


평화로운 모습이다. 이 평화가 유지될 수 있게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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