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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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이시형, 눈물 흘리며 MB 호송길 배웅…수사는 불가피

이명박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전직 대통령으로 헌정사상 네 번째로 구속됐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아들 이시형 씨는 눈물 속에 이 전 대통령을 배웅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0시께 자택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11시7분께 법원이 이 전 대통령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한 지 50여 분 만이었다. 검찰은 전날 밤 11시55분 자택에 도착해 6분 만에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영장을 집행했다. 이 전 대통령은 흰색 와이셔츠에 검은색 정장을 입고 대기하던 K9 차량으로 향했다. “심경이 어떠시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는 않았지만, 구속을 예상한 듯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측근들을 향해 옅은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가족들도 이 전 대통령의 호송차에 탑승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아버지가 구치소로 향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이시형 씨는 발을 동동 구르며 눈물을 흘렸다. 카메라에는 이시형 씨의 검은색 뿔테 안경 사이로 붉게 충혈된 눈이 그대로 포착됐다. 이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윤옥 여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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