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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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대목동병원 이동현 교수, 인공방광 수술 시 소변역류 방지 신기술 국제학회서 보고


이대목동병원은 비뇨기과 이동현(사진·인공방광센터장) 교수 연구팀이 16~20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럽비뇨기과학회(EAU)에 특별연자로 참석, 인공방광대치술 시행 시 소변이 역류하는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신기술에 관한 논문 2편을 발표해 큰 관심을 끌었다고 23일 밝혔다.

이 교수는 1996년 이래 혼자 인공방광수술을 700례 이상 시행한 인공방광수술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로 꼽힌다. 이 교수는 지난 2016~2017년, 각각 102건, 134건의 인공방광수술을 시행하는 등 우리나라에서 인공방광수술을 가장 많이 시행하는 의사다.

이 교수는 이번 유럽비뇨기과학회에서 먼저 인공방광 수술의 단점 중 하나였던 방광요관 역류를 방지하는 수술 기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 인공방광수술의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인공방광 수술에서 예방 항생제만 사용하였을 때 감염합병증에 대한 효과’란 제목의 논문을 통해 수술 후 합병증을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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