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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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테이저건 맞았던 래퍼 정상수, 또 폭행혐의 입건… 1년새 5번째



TV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정상수(34)씨가 또다시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정씨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정씨는 22일 오후 11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인도에서 A씨의 얼굴과 배,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A씨의 여자친구에게 만나자는 취지의 문자를 보냈다. 이를 알게 된 A씨가 약속 장소에 따라 나가 정씨에게 따지면서 시비가 붙었다. 주먹을 휘두르던 정씨를 말리던 B씨도 폭행을 당했다.

폭행 당시 정씨는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정씨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는 지구대에서도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씨는 지난 2월 18일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술에 취한 채 행인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위협하는 등 난동을 피워 경찰에 입건됐다.

지난해 7월 18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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