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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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실전모드 가동한 류현진, 에인절스를 압도하다

류현진이 앞선 두 경기의 부진을 씻어내고 시범경기 첫 호투를 펼쳤다.
LA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류현진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렌치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시범경기가 아니었다면 최소 7이닝 이상 투구도 가능했을 만큼 투구수(55개)도 매우 경제적이었다.
류현진은 이날 호투로, 14.29로 시작했던 시범경기 평균자책점을 8.44까지 뚝 떨어트렸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릭 허니컷 투수코치가 시범경기 첫 두 경기에서 부진했던 류현진을 괜히 선발 투수로 낙점한 게 아님을 증명한 셈이다. 오타니 마이너 경기 출전하며 한일 야구괴물 맞대결 불발

류현진은 이번 스프링캠프 시범경기에서 2경기에 등판해 1승1패 평균자책점 14.29를 기록했다. 12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는 2.2이닝 2피안타4실점을 기록했고 18일 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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