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6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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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스포츠, 야외활동이 많아 지는 봄철 대표적인 부상, 십자인대파열

날씨가 따뜻해지며 사람들의 야외 활동과 스포츠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겨우내 추위와 운동 부족으로 근육과 인대가 약해진 상태에서 실시하는 운동은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거나 찢어지는 손상을 쉽게 당하게 된다. 그 중 대표적인 부상이 바로 십자인대파열이다. 십자인대파열은 운동 중 갑작스런 방향 전환이나 등산 중 바위 사이를 뛰어내리는 등 강한 충격으로 인대가 파열되는 경우가 많다. 십자인대가 파열되게 되면 뚝 하는 소리와 함께 무릎 관절 부위에 통증과 부종이 나타나게 되며, 무릎을 굽히는 것도 어렵게 된다. 며칠이 지나면 부기가 가라 앉고 통증이 줄어들기 때문에 타박상으로 오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십자인대파열은 정도에 따라 완전 파열과 부분 파열로 나뉘게 된다. 부분 파열의 경우 필요에 따라서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으나 대부분 보조기 착용과 재활 운동만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완전 파열은 회복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인접한 반월 연골판이나 관절 손상까지 불러올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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