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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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MB, 1차 구속시한 이달 31일…연장되면 다음달 10일까지 구치소 수감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의 1차 구속시한이 이달 31까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이 구속시한을 연장할 경우 이 전 대통령은 다음달 10일까지 구치소에 수감된다. 23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22일 오후 11시57분 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집행했다. 검찰이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집행할 경우 집행한 시점부터 열흘 간 피의자의 신병을 확보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이 전 대통령의 1차 구속시한은 이달 31일까지다. 다만 통상 중요 사건의 경우 검찰이 구속영장을 한차례 연장해 총 20일간 피의자의 신병을 확보한다. 따라서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의 신병을 내달 10일까지 확보할 수 있다. 법조계에서는 이 전 대통령이 110억원대의 뇌물수수, 350억원대의 다스 자금 횡령 등 10여개의 혐의를 받고 추가 의혹들도 있어 검찰이 구속영장을 한차례 더 연장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아울러 검찰이 6월 지방선거 등을 고려해 수사를 서둘러 마친 뒤 만기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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