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6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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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금호미쓰이화학, MDI 年10만톤 증설 연매출 1조 달성할 것

아시아투데이 강중모 기자 = 금호석유화학그룹 계열사인 금호미쓰이화학은 23일 주력제품 ‘메틸렌 디페닐 디이소시아네이트(MDI)’ 10만톤 증설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MDI는 방향족 화학물질로 용도에 따라 자동차 내장재, 냉장고 단열재, LNG선 보냉재, 합성피혁, 방수코팅제, 접착제, 스판덱스를 만들 수 있는 폴리우레탄의 핵심 소재다. 금호미쓰이화학는 연 25만톤의 MDI를 생산했는데 이번 증설로 35만톤으로 생산량을 늘릴 수 있게 됐다. 회사는 확대된 생산규모를 기분으로 연간 1조원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탄노와 츠토무(淡輪 敏) 일본 미쓰이화학 사장, 최종선 여수시 부시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심화되는 글로벌 경쟁 속에서도 선제적인 투자와 원가경쟁력 제고 노력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폴리우레탄 메이커의 위상을 견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모든 금호미쓰이화학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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