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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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경찰들 “돼지 눈에는 돼지만...” 장제원 향한 격조있는 비판?

【울산=최수상 기자】 “돼지 눈으로 보면 돼지만 보인다” 울산시청 압수수색 사건과 관련해 자유한국당 장제원 대변인이 경찰을 상대로 ‘광견병에 걸친 미친개’라고 막말을 쏟아낸 것에 대해 현직 경찰들이 내부망을 통해 비판하고 나섰다. 23일 경찰 내부 커뮤니티망인 폴넷(polnet)에 “격조있게 비판합니다”라는 한 편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우리는 광견병에 걸린 미친개가 아니라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경찰관이다”라며 “豕眼見惟豕 佛眼見惟佛(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돼지 눈으로 보면 이 세상모든 것은 오직 돼지로 보이고부처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오직 부처로 보인다”라는 팻말을 통해 자유한국당 장제원 수석대변인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글쓴이는 “우리 딸아이가 가장 존경한다는 경찰관 아빠인데, 미친개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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