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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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美中일촉즉발... 관세폭탄 이제 시작 vs 대응준비 끝났다

【서울 베이징=서혜진 기자 조창원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중국산 수입품에 연간 600억달러(약 64조9740억원) 규모의 관세를 부과하며 대중 무역전쟁 을 선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조치가 많은 조치 중 첫 번째 라고 거듭 강조하며 추가 조치를 예고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중국산 수입품에 연간 600억달러(약 64조8000억원) 규모의 관세를 부과하고 미국 기술 기업에 대한 중국 기업의 투자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취임 이래 단일 국가를 대상으로 한 무역 조치 중 가장 강력한 조치다. 구체적으로 중국산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하는 한편 중국기업이 미 정보기술(IT) 기업과 합작회사 형식을 통해 기술을 빼가는 것을 막기 위해 재무부에 중국의 대미 투자 제한과 관리 감독 규정 신설하도록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조치가 (중국의) 경제침략에 대한 역사적 움직임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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