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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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가공하지 않은 원재료 그대로 원물 간식 인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통곡물이나 원재료 등을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넣은 원물 간식 이 인기를 끌고 있다. 원물을 넣은 제품은 기존 가공식품에 비교해 가격은 비싸지만 가심비(심리적 만족) 와 건강 을 추구하는 소비트렌드가 확산되며 식품기업도 앞다퉈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경남 밀양 제대농공단지의 오리온-농협 합작법인 생산공장을 통해 그래놀라 등 우리농산물 원물을 넣은 간편식을 올 상반기 중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리온은 지난 2016년 농협 지분 51%, 오리온 지분 49%의 합작법인인 케이푸드 를 설립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국산농산물 원물을 사용할 경우 수입산을 주로 쓰는 과자 등 가공식품에 비해 가격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며 간편식 시장 진출을 통해 종합식품기업으로 외연을 넓히고 장기적으로는 해외 진출도 고려하고 있다 고 말했다. 대상 청정원은 고구마로 만든 웰빙 간식 고구마츄 를 비롯해 군밤츄, 감츄 등 10여종의 츄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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