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1 months ago

[文대통령 베트남 국빈방문]미래관계 위해 과거사 매듭 푸는 文대통령

【 하노이(베트남)=조은효 기자】 베트남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한국과 베트남이 모범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가고 있는 가운데 우리 마음에 남아있는 양국 간의 불행한 역사에 대해 유감의 뜻 을 표한다 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하노이 주석궁에서 열린 쩐다이꽝 베트남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미래지향적인 협력 증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가기를 희망한다 며 이같이 말했다. 과거 한국군의 베트남전 참전과 민간인 학살을 직접 거론한 것은 아니나 우회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사과를 표명한 것으로 비친다. 베트남전 참전에 대해 입장을 밝힌 한국 대통령은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에 이어 문 대통령이 세번째다.주목되는 유감 이란 표현은 지난해 11월 문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베트남을 방문했을 당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 행사의 영상축전을 통해 한국은 베트남에 마음의 빚 을 지고 있다 고 언급했던 것에서 한층 진전된 입장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文대통령

 | 

베트남

 | 

국빈방문

 | 

미래관계

 | 

과거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