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6 months ago

카터 “93살 먹었지만 트럼프가 원하면 북한 가겠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93세의 고령이지만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특사가 돼 달라고 부탁하면 돕겠다고 밝혔다. 카터 전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공개된 CBS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 합의해 관해 “반가운 소식이다. 그(트럼프)가 성공하길 기원한다. 그러길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카터는 “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이래 두 차례나 직접적으로 어떤 식으로든 기꺼이 돕겠다고 했다. 필요하다면 북한에 가겠다”며 “당신이 말했든 난 이제 93살이라 내가 굳이 가지 않아도 된다면 가고싶지 않지만, 그가 내가 해줬으면 하는 게 있다면 기꺼이 하겠다”고 말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 전 북한에 가서 김 위원장과 예비 회담을 갖는 일에 관해서는 “뭐든지 대통령이 원하면”이라며 “대통령 허락 없이 중재하는 건 법에도 내 원칙에도 어긋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 임기가 끝난 뒤 세 차례 방북한 경험이 있는 카터는 “난 북한 고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93살

 | 

먹었지만

 | 

트럼프가

 | 

원하면

 | 

가겠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