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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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유상증자와 사업 다각화…케이뱅크의 청사진

5월 말까지 1500억 원대 유상증자 해외송금 서비스·아파트 대출 개시 출범 1주년을 맞은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유상증자 소식과 함께 사업 다변화라는 미래 청사진을 공개했다. 심성훈 케이뱅크 은행장은 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열린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5월 말까지 최소 1500억 원 이상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며 “유상증자로 더 많은 자본금을 확보한 뒤 사업 다변화를 통해 성장세를 가져갈 것”이라고 항후 계획을 밝혔다. 그동안 케이뱅크는 소액주주가 많은 복잡한 주주구성 탓에 의견일치가 어려웠고, 금융회사가 아닌 기업이 은행 지분을 10% 이상 가질 수 없는 은산분리 규제로 인해 추가 증자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심성훈 은행장은 이와 함께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계획도 공개했다. 4월 출시하는 해외송금서비스는 받는 고객의 계좌번호만 알면 해당은행 이름과 주소가 자동 입력되는 방식이다. 계좌번호 오류 등을 사전에 검증하고 송금액과 상관없이 수수료는 업계 최저 수준으로 제공된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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