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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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재욱, 비난 여론에 우리 가족, 다 괜찮다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개그맨 김재욱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재욱이 입장을 전했다.12일 방송된 MBC 파일럿 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에서는 김재욱의 아내 박세미가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둔 몸으로 명절에 시댁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재욱의 어머니는 박세미에게 셋째 이야기를 꺼냈고, 박세미는 둘째를 낳은 후 일을 다시 할 계획이라며 셋째를 낳지 않겠다 고 답했다.이에 김재욱의 어머니는 맞벌이라도 애들 두고 다니면 마음이 편치 않을 텐데 불안해서 일이 되겠냐 며 박세미의 말에 반박했다.이후 박세미는 자정이 넘어 도착한 김재욱과 이야기를 하다 결국 눈물을 보였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을 김재욱과 그의 부모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이에 김재욱은 13일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저희는 다 괜찮다 라고 근황을 전했다.이어 방송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방송 중에 내 의견을 얘기하는 건 아닌 거 같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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