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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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125주년 맞은 스위스 시계브랜드 웽거, ‘에티튜드 크로노’ 컬렉션 선봬

아시아투데이 김진아 기자 = 스위스 시계브랜드 웽거가 지난달 22~27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2018 바젤월드’에서 브랜드 탄생 125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 ‘에티튜드 크로노’(Attitude Chrono) 콜렉션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에티튜드 크로노는 100m 방수 기능의 크로노그래프 워치로, 트렌디한 디자인과 어제·오늘·내일을 상징하는 블랙색상으로 제작됐다. 44mm의 블랙 PVD 라운드 베젤에는 퍼포먼스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타키미터(Tachymeter)가 각인되어 있으며, 다이얼에는 크로노그래프가 수직으로 배치되어 있다. 웽거 관계자는 “이 제품은 1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9시 방향에 30분 카운터, 12시 방향에 10분의 1초 카운터를 넣었다”며 “또 초침·다이얼의 속 숫자 1·2·5를 웽거를 상징하는 붉은 색으로 표현하고, 케이스백에는 125주년 기념 로고를 각인해 의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에티튜드 크로노 컬렉션은 스페셜 에디션 외에도 블랙 다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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