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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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경수, 댓글 조작 연루설 직접 밝힌다…오후 9시 30분 국회 기자회견

아시아투데이 손지은 기자 = 문재인정부를 비방하는 인터넷 댓글을 쓰고 추천수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된 민주당 권리당원과 수백건의 메시지를 주고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오후 9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관련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이날 TV조선은 경찰이 긴급체포한 김모씨가 김 의원과 보안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수백건의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TV조선은 “경찰이 확보한 디지털 증거자료 가운데는, SNS 활동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한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며 “이 두 사람이 메시지를 주고받은 시점은 지난해 대선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민주당은 이날 오후 현역 의원 관련설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박범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일부 언론이 이번 사건의 배후에 민주당 현역의원이 있다는 식으로 보도하고 일부 야당이 이번 사건을 국정원 댓글 공작과 비교하려한 데 대해 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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