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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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경공모’ 회원 “드루킹, ‘기득권 될수 있다’ 비전 제시…정치권 ‘줄’ 필요했다”

불법 댓글조작 활동을 하다 구속된 김모 씨(49 온라인 닉네임 ‘드루킹’)가 만든 모임, 경공모(경제적 공진화 모임)의 회원은 이 모임은 회원 수가 약 2500명이었으며, 1000여 명이 적극적으로 활동했고, 특히 500명 가량은 주기적으로 오프라인 모임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3년 가량 경공모에서 활동했었다는 A씨는 16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오프라인 모임은)주로 드루킹 강의가 주였고요. 가끔씩 명사들 초청 강연도 있고 했었다. 강의마다 주제가 좀 달랐고. 정치 현황에 대해서 드루킹이 일반인들 시각에서 알기 쉽게 풀어주는 그런 강의들이었다. 일반인들이 좀 접하기 힘든 정치인들을 좀 자주 만나는 듯한 그런 이야기를 하면 호감이 많이 가고 그런 강의였다”고 설명했다. ‘경공모’ 의미에 대해선 “이름에 경제를 붙인 건 외부에다가 동양철학 이런 걸 붙일 수는 없지 않겠냐. 그래서 실제로는 철학 정치 이런 부분들을 주로 강의 했다”고 밝혔다. 그는 “동양철학 또는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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