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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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정권 바뀌자 또...권오준 포스코 회장 사임

아시아투데이 강중모 기자 =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임기를 2년이나 남겨둔 상황에서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권 회장은 사퇴를 공식화하면서 “젊고 유능한 인재가 포스코의 CEO를 맡아야 한다”고 밝혔을 뿐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업계에서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최고경영자(CEO)가 물러나는 폐해가 이번에도 재현됐다며 “민간 기업인 포스코가 또 한 번 정치적 입김에 휘말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8일 권 회장은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2014년 3월 정준양 전 회장의 뒤를 이어 CEO로 취임한 권 회장은 지난해 경영 성과를 인정 받으며 연임에 성공해 2020년까지 임기가 늘어났지만 결국 전임 회장들처럼 중도 사퇴하게 됐다. 2014년 취임한 권 회장은 문어발식 사업 확장과 무리한 인수합병(MandA) 등 방만 경영으로 비틀대던 포스코를 정상 궤도에 올린 것으로 평가받는다. 취임 일성으로 ‘기술본위’를 내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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