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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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뒤늦게 구속영장 ‘서유기’… 경공모 자금관련 핵심관계자 의심



‘드루킹’ 김모(48)씨에 이어 ‘서유기’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박모(30)씨도 경찰이 구속 수사키로 했다. 박씨는 텔레그램 메신저에서는 ‘서유기’라는 닉네임을 썼지만 김씨가 운영해온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이나 ‘엠엘비파크’ ‘오늘의유머’ 등 진보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인생2방’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다. 경공모 자금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선거캠프 자원봉사자에게 건네졌을 때에도 박씨 명의의 통장이 이용됐다.

서울경찰청은 매크로(자동명령수행) 프로그램으로 인터넷 기사 댓글의 공감 수를 조작한 혐의(업무방해)로 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달 21일 경찰이 경기도 파주의 느릅나무출판사를 압수수색할 때도 현장에 있었다. ‘드루킹’ 김씨와 다른 2명은 현장에서 USB 메모리 등을 숨기다 긴급체포됐지만 박씨는 경찰이 증거인멸에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긴급체포하지 않았다.

그러나 박씨는 경공모에서 조직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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