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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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다산 택배대란단지…국민 반발에 실버택배 도입협의 무산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택배배송 분쟁이 불거진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 자연앤이편한세상 아파트의 실버택배 도입이 이틀만에 무산됐다. 당초 실버택배 비용을 지자체와 정부가 분담키로 했으나 국민들의 반발이 커 비용부담 주체가 입주자로 바뀌면서 실버택배를 쓰지않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19일 실버택배 비용을 입주민이 부담하는 방안을 중재했으나 택배사와 입주민간 합의가 안돼 택배사가 실버택배 신청을 철회키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국토부는 택배사와 입주민간 중재를 통해 보건복지부와 남양주시가 절반씩 돈을 분담하는 실버택배 안을 도입하고자 했다. 실버택배는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지상공원화 단지에 도입되고 있는 방식이다. 아파트 인접도로에 택배차량이 정차해 택배물품 하역보관소에 두면 노인들이 물건을 집까지 배달해준다. 하지만 택배는 사적인 용도로 쓰이는데 실버택배 비용을 정부부처와 지자체가 부담하는 것은 맞지 않다면서 국민들의 반발이 거세졌다. 청와대 사이트에는 다산신도시 실버택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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